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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Cover Story

산업공구 표준화 47년 한 길

최고관리자 / 18-06-01 / 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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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이름도 없고, 규격과 규칙이 제 각각인 정리되지 않은 ‘무엇’을 표준화해서 질서 정연하게 만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그 ‘무엇’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어렵고 복잡한 일이다. 크레텍책임이 표준화를 이룬 무엇은 바로 ‘산업공구’이다. 그 수가 무려 13만여 품목에 이른다. 이 수많은 산업공구 하나하나에 이름을 부여하고 체계적으로 분류해 표준화하고, 유통 시스템을 완성하기까지 47년이 걸렸다. 품질에 대한 책임, 무한한 열정, 끊임없는 연구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지난 5월 16일 대구시 중구 인교동에 위치한 크레텍책임 대구본사에서 최영수 회장을 만나 1971년 자전거를 끌고 공구를 팔던 ‘책임보장공구사’에서 시작해 ‘책임’ 그리고 ‘표준’이란 일념으로 국가 경제 발전과 궤를 같이하며 국내 최대 산업공구 유통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스토리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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